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위한 비폭력대화(NVC)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함양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곤 하였습니다. 비폭력대화 책을 읽고, 삶에 접목시킬 뿐만 아니라 일에 있어서 갈등 해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목차 1️⃣ 소개 2️⃣ 비폭력대화란 3️⃣ 비폭력대화의 4가지 단계 4️⃣ 상대를 알아주고 나를 알아주는 것 5️⃣ 글을 줄이며 1️⃣ 소개 협업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은 가장 중요한 역량 중 하나입니다. 팀원틀은 프로젝트가 해결하고자 하는 해결 방법을 함께 고안합니다. 각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토론에 임하기도 합니다. 또한 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팀원들이 분업을 합니다. 다른 업무 간의 연결점이 되는 일에 대해 팀원들은 정보를 주고받고 일의 흐름을 유지합니다. 이에 있어서 .. 더보기 [React] Why Naming component is Hard? 저는 개발을 해나가며 많은 시간을 네이밍을 고민하는 데에 씁니다. 높은 퀄리티의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련의 코드를 작성하고 모두에게 이해되게끔 제목을 짓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모든 코드가 단일책임을 만족하며 쓰인다면 다행이지만요.) 코드가 가진 정체성을 식별해야 알맞은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되고, 그것들을 조립하여 논리적인 해법으로 문제를 풀어낼 수 있게 됩니다. 저만의 네이밍을 바라보는 시각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같은 고민을 해오신 분들에게 뜬구름같던 개념이 조금이라도 정립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차 1️⃣ Naming things 2️⃣ Component, React module 3️⃣ The process of Naming component 4️⃣ Conclusion 1️⃣ .. 더보기 [React][TypeScript] Generic Props on Functional Component 타입스크립트와 리액트에서, 제네릭 props를 가진 컴포넌트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타입스크립트에 대해 기초적인 개념이 있다면 글을 읽기에 좀 더 수월합니다 :) 목차 1️⃣ 서론, Generic Props? 2️⃣ Table Component without generic 3️⃣ Table Component with generic 4️⃣ Cons of Generic Props on Functional Component 5️⃣ 글을 줄이며 1️⃣ What is Generic Props? React에서 컴포넌트 설계는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입니다. 컴포넌트는 코드의 재사용성을 극대화하고, 핵심 로직은 유지하며 다양한 유형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컴포넌트를 사용할 때에는 props라는 인터페이스를 이용.. 더보기 [Web][Network] About URI Encoding & Decoding 목차 1️⃣ 서론 2️⃣ URI와 URL 3️⃣ Encoding은 어떤 동작인가요? 4️⃣ JavaScript에서의 URI Encoding(, Decoding) 5️⃣ 글을 줄이며 1️⃣ 서론 URL은 웹 개발에 빼놓을 수 없는 페이지 정보의 주소값입니다. URL에 우리가 설정하는 Domain이 녹아있을 수 있고, 라우팅을 위한 path 정보, Permalink를 위한 query string 등 페이지 정보의 이름표 역할을 하죠. 로그인 로직을 처리하는 웹 서버에서 query string에 다음 페이지 링크인 next 정보를 담으며 Redirect를 위한 URL을 주고받는 로직을 구현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https://www.domain.com/login?next=%2Fproducts%2F8LN9.. 더보기 [회고] 나의 삶은 어떤 문양을 띌까? 원체 미래를 상상하기보다, 지난날과 현재를 돌아보는 생각에 시간을 더 많이 쏟는 편입니다. 내가 학창 시절에 무엇을 좋아했고, 어떤 것에 열을 내었는지 자주 되짚어보곤 했습니다. 이제 와서 돌아보니 지금 나의 모습과 겹치는 당시의 모습들이 하나씩 보였습니다. 지금의 내가 만들어지는 과정이었겠죠. 그 모습들을 시간 순으로 생각나는 대로 한 번 짚어보려 합니다. 드러내고 싶지만 아직 정리되지 않는 나의 모습은 이후에 또 짚어보려 합니다. 시작은 학창 시절의 나로 시작할게요. 학창 시절,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꾸며 스포츠를 참 좋아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총 게임과 전략 게임을 할 때 저는 야구와 축구게임을 주로 즐겼습니다. 또한, 1:1 개인전은 잘하지 않았습니다. 꼭 팀을 이루어 2:2, 3:3 경기를 하며 실.. 더보기 이전 1 2 3 4 ··· 38 다음